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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의적인 어린이가 되어요.
작성자
최종천
등록일
Feb 8, 2016
조회수
101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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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창의적인 어린이로 살기"

    1. 소개 : 졸업생인 저를 소개합니다. 여러분의 선배. 쌍학리. 초등학교 때 꿈 "착한 사람되기"

     2. 현재 : 공부 거의 꼴찌, 구구단 외우지 못해서 [나머지=방과후 남아서 구구단 외우기] 1972년  

      초등학교 3학년 몹시 추웠던 겨울. 3단을 외웠어요. 다른 학생은 다 가고 임예순담임선생님이 저를

      꼭잡아주시고는 이렇게 말해주셨어요. "종천아! 너도 할 수 있어!" 그날 나는 눈물나게 선생님 말씀

      이 힘이 되었어요. 속으로 이렇게 다짐했어요. "나도 할 수 있을거야 언젠가는...,"  구구단을 언제

       외웠냐하면, 초등학교 4.5학년때 틀리지 않고 외울 수 있게 되었어요.

    3. 공부와 일 : 대학교-대학원(박사)-일반대학교수. 대학원장. 12년간 컨텐츠개발자로 일함.

    4. 변화 :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전임교수를 그만두었어요. 하고 싶은 일 창의적인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일을 하고 싶은 것이에요. 물론 크리스찬이니까 복음을 전하고 싶어서였고요.... 지금도 창의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창의는 혁신적인 이노베이션을 하기 위해서 환경.사람의 생각을 분석하고 솔루션. 불루션 등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"가장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생각, 가장 사람들이 원하고 바라는 것을 컨셉하고 컨텐츠화해서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누구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사용하도록 하는 일이에요."

         5. 창의적인 사람이 되려면..., : 남들이 하지 않는 일, 생각하지 않던 생각을 그 입장에서 생각해

            보는 것이지요. "사람들이 왜 저런 생각을 하고 말을 하고 감동을 주는 것일까...등등을 생각해

            보는 것이지요"제 조카가 영국 런던에서 초등학교. 중학교를 다녔는데, 영국에서는 왕따가 없

            다고 했어요. 초등학교 때부터 학교에서 연극을 배우고 중학교 때는 연극이 필수과목이니까

          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연구하니까, [반지의 제왕]같은 유명한 세계적인 뮤지컬이

            대부분 영국에서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. "사람들의 움직임 .변화를 주목하는 것도 도움이

            되는 것 같아요.

     6. 현재 하는 일 : 치유사역....., 창의적인 글이 많이 실린 카페 혹 참고될지 모르겠어요.

         다음Daum. 검색창에 '최종천'이라고만 치시면 되요.

         그러면 최종천치유사역자가 제일 맨위에 떠요. 클릭(끝)

     7.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께 : 슬픈일, 가슴 아픈 일, 행복한 생각 등이 이다음에 창의적인 사람이

         되는 데 도움이 되어요. 슬퍼만 하지 말고 사람을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감정도 생겨요.

         창의적인 사람은 창의적인 환경이 다 있어요. 실컷 뛰어놀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만들어져요.

         (*반가웠어요. 나이가 먹은 아저씨가 되어서 그런지 어린이 후배에게 글을 쓰는 것이 어색해서

            이만 줄일게요. 후배님들 사랑해요. 선생님 감사드립니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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